331억 원 소송당한 다니엘, 오늘 첫 라이브 진행 하면서 눈물 보이나?

이진숙 기자
입력 2026-01-12 11:27 수정 2026-01-14 16:53
입력 2026-01-12 11:27 수정 2026-01-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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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오늘(12일) 오후 7시 라이브를 진행 하겠다고 나섰다. 어도어에서 계약종료 통보를 받은뒤 개개인 SNS를 개설한 다니엘은 12일 오후 9시 'for those who waited(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라는 글과 함께 팬들과 직접 만나는 라이브 메시지(Live Message)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다니엘 측은 “이번 라이브는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자리이며, 소송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린다”고 강조했다.
오랜 시간 다니엘을 지지해준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개인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니엘은 라이브에서 국내외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근황을 공유하며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위약벌 300억 원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업계에서는 원래 산정상 1000억 원대가 가능했으나 어도어가 전략적으로 331억 원(위약벌 300억·손해배상 31억)을 청구한 배경을 분석하는 보도가 나왔다. 이 소송은 계약 해석, 위약벌 산정 방식, 손해 입증 책임 등이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으며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사건일지
2024-11-29: 전속계약 해지 통보(보도상 기준일).
2026-01-09: 어도어, 다니엘에 위약벌·손해배상 소송 제기 보도(331억 청구).
2026-01-12 오전: 다니엘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및 라이브 예고 게시물 업로드.
2026-01-12 오후 7시 예정: 라이브 예고
다니엘이 라이브를 여는 주요 목적은 직접 해명·팬 결집·여론 주도로 보인다.
📌핵심 비교표
민희진 전 대표가 다니엘 관련해 입을 아예 다문 건 ‘법적 리스크 최소화’와 ‘재판 전략’ 때문일 가능성이 크고, 공동 대응은 법률적·정치적 판단이 모두 필요한 상황이다.
어도어 측은 “하니는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장시간 대화를 나눴고,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며 복귀를 결정했다”며 “민지 역시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다니엘과 관련해서는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랜 시간 다니엘을 지지해준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개인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니엘은 라이브에서 국내외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근황을 공유하며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위약벌 300억 원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업계에서는 원래 산정상 1000억 원대가 가능했으나 어도어가 전략적으로 331억 원(위약벌 300억·손해배상 31억)을 청구한 배경을 분석하는 보도가 나왔다. 이 소송은 계약 해석, 위약벌 산정 방식, 손해 입증 책임 등이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으며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사건일지
2024-11-29: 전속계약 해지 통보(보도상 기준일).
2026-01-09: 어도어, 다니엘에 위약벌·손해배상 소송 제기 보도(331억 청구).
2026-01-12 오전: 다니엘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및 라이브 예고 게시물 업로드.
2026-01-12 오후 7시 예정: 라이브 예고
다니엘이 라이브를 여는 주요 목적은 직접 해명·팬 결집·여론 주도로 보인다.
📌핵심 비교표
| 이유(목적) | 법적 공방에 도움 여부 | 실행 방식 |
| 직접 해명 및 입장 표명 | 낮음; 법적 증거로서 신뢰성 제한 | SNS·라이브로 즉시 전달 |
| 팬·여론 결집으로 압박 | 중간; 여론은 재판 외적 영향력 | 팬 커뮤니티·해시태그 동원 |
| 계약·사실관계 주장 공개 | 낮음; 법정 문서·증거와 차이 | 녹취·문서 공개 시 일부 보완 가능 |
| 심리전·이미지 방어 | 중간; 평판 관리에 유리 | 감성적 메시지·증언 유도 |
민희진 전 대표가 다니엘 관련해 입을 아예 다문 건 ‘법적 리스크 최소화’와 ‘재판 전략’ 때문일 가능성이 크고, 공동 대응은 법률적·정치적 판단이 모두 필요한 상황이다.
어도어 측은 “하니는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장시간 대화를 나눴고,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며 복귀를 결정했다”며 “민지 역시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다니엘과 관련해서는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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