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사장인데??? 이부진, 11만 원 원피스로 보여준 소탈한 리더십

김성진 기자
입력 2026-01-09 19:38 수정 2026-01-14 17:31
입력 2026-01-09 19:38 수정 2026-01-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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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또다시 소탈한 패션 선택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24학년도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그는 고가의 명품이 아닌 11만 원대의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국내 브랜드 ‘딘트(Dint)’의 하이넥 울 원피스를 착용했으며, 가격은 약 17만 7천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디자인은 여유 있는 터틀넥(하이넥)과 슬림한 허리 라인, H라인 스커트가 특징으로, 명품 못지않은 우아함을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패션 디테일
브랜드: 국내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딘트(Dint)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출신 신수진 대표가 2009년 설립.
화려함보다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하며, 일상과 공식 석상 모두 어울리는 여성복을 지향.
제품명: ‘하이넥 울 원피스’
가격: 17만 7천 원 (공식 홈페이지 기준)
디자인 특징:
하이넥(터틀넥) 스타일로 상체에 여유 있는 품을 주어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
허리를 슬림하게 잡아 투피스 정장 같은 효과를 연출.
H라인 스커트가 깔끔하게 떨어져 격식 있는 자리에도 적합.
선택 과정: 이 사장이 직접 오프라인 매장에서 착용 후 구매했으며, 같은 제품을 포함해 2벌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짐.
👗 과거 패션 사례
2024년 장학증서 수여식: 같은 브랜드 딘트의 ‘넨토 슬림 재킷 스커트 투피스(벨트 세트)’ 착용.
가격은 11만 9,700원.
공개 직후 ‘이부진 투피스’로 불리며 주문 폭주, 배송 지연 공지까지 나왔던 사례.
👉두을장학재단과 꾸준한 봉사
이부진 사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두을장학재단은 지난 26년간 730명 이상의 대학생에게 약 123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이번 수여식에서도 그는 학생들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여러분이 사회의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검소한 옷차림은 학생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재벌가의 권위보다 따뜻한 인간적 면모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비쳤다.
📢네티즌 반응
네티즌들은 이 사장의 행보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재벌가라고 해서 꼭 명품만 입어야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더 멋있다.”
“학생들 앞에서 검소한 옷을 입은 건 진정성 있는 메시지 같다.”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런 모습은 본받을 만하다.”
“겉모습보다 중요한 건 꾸준한 봉사와 기부라는 걸 보여준 것 같다.”
🧵 패션 디테일
브랜드: 국내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딘트(Dint)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출신 신수진 대표가 2009년 설립.
화려함보다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하며, 일상과 공식 석상 모두 어울리는 여성복을 지향.
제품명: ‘하이넥 울 원피스’
가격: 17만 7천 원 (공식 홈페이지 기준)
디자인 특징:
하이넥(터틀넥) 스타일로 상체에 여유 있는 품을 주어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
허리를 슬림하게 잡아 투피스 정장 같은 효과를 연출.
H라인 스커트가 깔끔하게 떨어져 격식 있는 자리에도 적합.
선택 과정: 이 사장이 직접 오프라인 매장에서 착용 후 구매했으며, 같은 제품을 포함해 2벌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짐.
👗 과거 패션 사례
2024년 장학증서 수여식: 같은 브랜드 딘트의 ‘넨토 슬림 재킷 스커트 투피스(벨트 세트)’ 착용.
가격은 11만 9,700원.
공개 직후 ‘이부진 투피스’로 불리며 주문 폭주, 배송 지연 공지까지 나왔던 사례.
👉두을장학재단과 꾸준한 봉사
이부진 사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두을장학재단은 지난 26년간 730명 이상의 대학생에게 약 123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이번 수여식에서도 그는 학생들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여러분이 사회의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검소한 옷차림은 학생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재벌가의 권위보다 따뜻한 인간적 면모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비쳤다.
📢네티즌 반응
네티즌들은 이 사장의 행보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재벌가라고 해서 꼭 명품만 입어야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더 멋있다.”
“학생들 앞에서 검소한 옷을 입은 건 진정성 있는 메시지 같다.”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런 모습은 본받을 만하다.”
“겉모습보다 중요한 건 꾸준한 봉사와 기부라는 걸 보여준 것 같다.”
이부진 사장의 11만 원 원피스는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겸손과 봉사 정신을 상징하는 선택이었다. 국민 세금이 아닌 사적 재단의 기부와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은, 재벌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로 남을 것이다.